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1일 오후 6시 레드로드 일대에서 '청년상인 반년살이'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청년상인들을 격려했다고 22일 밝혔다.
박 구청장은 현장 방문에 앞서 레드로드 보도 위 적치물과 통행을 방해하는 시설물 설치 현황 등을 점검한 뒤 청년상인 반년살이 운영 공간으로 이동했다.
'청년상인 반년살이'는 청년이 실제 상권에서 가게를 운영하며 창업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한 사업으로, 지난 5일 레드로드에 5개 매장이 문을 열었다. 구는 참여 청년상인에게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을 연계해 역량을 높이고 창업 초기 부담을 덜면서 현장 경험을 축적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박 구청장은 매장별 운영 현황을 살피고 방문객 반응과 홍보, 매출 등 운영 과정에서의 고민들을 청년상인들과 나눴다. 박 구청장은 "가게 하나를 연다는 건 용기가 필요한 일이며, 여러분들의 도전이 레드로드의 활력"이라며 "청년상인 여러분들이 안정적으로 경험을 쌓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돈 아끼려고 했는데 열받아서 못 버티겠네…퇴사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기자수첩]전략적 요충지, 한국GM에 닿지 않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1061194711A.jpg)
![[기자수첩]설탕·밀 가격 인하 '눈 가리고 아웅'](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0485436390A.jpg)
![[논단]정말 시장은 정부를 이길 수 없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71001218554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