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학교 국제협력처는 최근 2025학년도 한국어 어학연수과정 여름학기 시간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최지수 국제협력부처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한국어교육 콘텐츠 연구는 물론 학교생활 환경과 고충 사항 등에 귀를 기울여 유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과 한국 정착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한국의 문화를 직접 경험해보는 학교 밖 수업에도 관심을 당부했다.
김희경 대표강사는 "유학생들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체험 프로그램과 토픽 취득을 돕고, 유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로또, 손안에 들어온 지 일주일”…편의성 뒤에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논단]보이지 않는 병 '괜찮은 척' 요구하는 사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515323064266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휴게소 가서 화장실만?…차 세우게 만드는 이유가 있네[디깅 트래블]](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612252143419_17712123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