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간 대전시청 1층 로비 '특별 전시'
대전 한남대학교와 목원대학교 디자인 전공 학생들이 만든 캐릭터·굿즈·디지털 콘텐츠가 시민에게 처음으로 공개됐다. 지역 대학생들과 협업해 새롭게 탄생시킨 '스포츠 꿈돌이' 캐릭터를 오늘(15일)부터 삼일간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 관람할 수 있다.
전시장에는 캐릭터별 등신대, 티셔츠·선캡 등 굿즈, QR코드를 활용한 SNS용 동영상 모션 콘텐츠 등이 공개돼,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아우르는 콘텐츠로 시민과 소통할 예정이다.
태준업 체육 건강국장은 "학생들의 열정과 재능이 담긴 디자인이 대전시 스포츠 마케팅에 큰 자산이 됐다"며 "공공 디자인에 지역 청년들의 창의성이 반영된 이번 프로젝트는 도시 브랜드를 강화하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취재본부 모석봉 기자 mosb@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이러다 3천명 넘는다" 상상초월 발병에…'후진국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연휴 몰아자기 약일까 독일까…너무 길면 역효과[콕!건강]](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20222541191_1770895344.png)






![[경제 인사이트]부동산 세금, 9년을 버틸 수 있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282085220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