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비즈니스 역량 갖춰"
한샘은 최고사업책임자(CBO)에 이종현 트렌디 전 대표를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한샘 관계자는 "이 상무는 플랫폼 기업의 경력을 기반으로 온라인 비즈니스에 특별한 노하우와 역량을 갖추고 있다"며 "앞으로 한샘의 리하우스와 홈퍼니싱 등 각 주요 사업과 온·오프라인 채널의 성장을 위한 신규 전략 수립을 이끌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달 한샘에 합류한 이 상무는 글로벌 전략 컨설팅 업체인 베인앤컴퍼니와 배달 대행 플랫폼 부릉 운영사 메쉬코리아에서 근무하다 2020년 명품 거래 플랫폼 트렌비에 입사했다. 트렌비에서 오퍼레이션 총괄과 리세일 총괄 대표를 거쳐 2023년 공동대표로 승진했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이러다 3천명 넘는다" 상상초월 발병에…'후진국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경제 인사이트]부동산 세금, 9년을 버틸 수 있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282085220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