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연장 1㎞…메타세콰이어 등 다양한 수목 식재
맨발길 세족장, 등의자 등 휴식시설도 설치
경기도 안성시는 아양택지지구 내에 조성한 '금석천 도시바람길숲'을 최근 준공했다고 11일 밝혔다.
'도시바람길숲'은 탄소중립 실현, 기후변화 적응, 미세먼지 저감 및 도시열섬현상 완화를 위해 조성됐다.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시민에게 산책 및 휴식이 가능한 친환경 공간을 제공하는 역할도 한다.
금석천 도시바람길숲은 양안의 총연장 1㎞로, 메타세쿼이아 551주, 청단풍 217주, 왕벚나무 56주, 남천 6320주, 흰말채나무 1만8680주 등을 심었다. 이와 함께 맨발 걷기를 위한 세족대, 퍼걸러, 등의자 등 각종 휴식 시설도 함께 설치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도시바람길숲은 도심 내 산책로이자 기후변화 대응 공간으로서 시민의 건강과 환경을 함께 지키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허참, 나보다 낫네…" 92만원 몽클 패딩 입고, 호...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주末머니]소중한 내 퇴직연금 잘 불리는 비법 4가지는](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0415390343943_1764830344.pn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