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성찰의 의미와 방법 등 진행
충남교육청은 수업 나눔 문화 확산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공주시에 있는 도 교육청 국제교육원에서 ‘수업코칭(나눔) 전문가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지난 30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수업코칭(나눔) 전문가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연수는 수업 성찰의 의미와 방법, 욕구 유형별 교사 및 학생의 이해, 욕구 유형별 수업코칭(나눔) 전략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수업코칭(나눔) 전문가는 지역별 추천을 통해 총 145명이 선정돼 학교 현장의 수업 나눔 요청과 필요에 따라 현장 방문 및 비대면 소통을 통해 수업에 대한 상담과 도움, 문제해결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김지철 도 교육청 육감은 “이번 연수는 교사의 자율적 수업 장학 주도성 발현과 수업역량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고민하고 성찰하며 수업을 나누는 학교문화 조성을 통해 공교육 혁신이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취재본부 유환동 기자 yhdong55@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조기대선 '경고장' 날아왔다…尹 탄핵 심판 선고 전 4·2 재보선 참패한 與 [정국돋보기]](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93/2025032810145687798_1743124495.jp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