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문·곽노정·권봉석·신학철…30대그룹 CEO 500명 내년 상반기 임기만료
유니코써치 조사…내년 상반기 임기만료 사내이사 1145명
CEO급은 515명…카카오 사내이사 108명 최다
4대그룹 CEO급 99명 거취 조만간 결정
노태문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199,40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0.55% 거래량 35,279,762 전일가 200,500 2026.03.20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5780선 마감…코스닥은 1.58% 상승 PwC컨설팅 "피지컬 AI 시대, 국내 기업 구조적으로 변해야" 중동발 리스크 확산...그래도 수혜주는 있다 디바이스경험(DX)부문 모바일경험(MX)사업부장 사장, 곽노정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close 증권정보 000660 KOSPI 현재가 1,007,000 전일대비 6,000 등락률 -0.59% 거래량 3,426,646 전일가 1,013,000 2026.03.20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5780선 마감…코스닥은 1.58% 상승 PwC컨설팅 "피지컬 AI 시대, 국내 기업 구조적으로 변해야" 중동발 리스크 확산...그래도 수혜주는 있다 대표이사 사장, 권봉석 ㈜ LG LG close 증권정보 003550 KOSPI 현재가 95,5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5.52% 거래량 336,146 전일가 90,500 2026.03.20 15:30 기준 관련기사 LG家 상속 분쟁 2 라운드…세 모녀 측, 1심 패소 불복 항소 신입생 전원에 '엑사원 노트북' 선물…구광모 "AI 기술의 본질은 사람" 韓대기업 중동에 법인 140곳 운영… 삼성 28곳 '최다' 대표이사 부회장, 신학철 LG화학 LG화학 close 증권정보 051910 KOSPI 현재가 310,000 전일대비 6,500 등락률 +2.14% 거래량 214,904 전일가 303,500 2026.03.20 15:30 기준 관련기사 석화업계 "ABS 공급 차질 가능성"…자동차 부품사, 수급 불안 현실화 "투자하고 싶어도 자료가 없다" 코스닥 80% 보고서 '0건'…정보 양극화 심화 [주주자본주의]①개정 상법 시대 열렸다…3월 주총 키워드는 대표이사 부회장 등 30대그룹 최고경영자(CEO) 515명 임기가 내년 상반기 공식 만료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4대그룹(삼성·SK·현대차·LG) 대표이사 99명 임기도 만료된다. 사내이사급 등기임원 중 1145명 임기가 내년 상반기에 끝나고 카카오 사내이사가 108명으로 가장 많았다.
글로벌 헤드헌팅 전문기업 유니코써치가 28일 발표한 '30대그룹 2025년 상반기 임기만료 사내이사 현황' 조사에 따르면 내년 1월 초 이후 공식적으로 임기가 남은 사내이사는 3704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1145명(30.9%)은 내년 상반기 중 임기가 끝날 예정이다. 내년 상반기 임기가 끝나는 사내이사 1145명 중 대표이사 타이틀을 보유한 CEO는 515명(45%)이다.
내년 인사에서 가장 주목받는 지점은 4대그룹 인사다. 4대그룹에서 내년 상반기 임기가 끝나는 사내이사는 219명이고 대표이사는 99명이다. SK SK close 증권정보 034730 KOSPI 현재가 360,000 전일대비 14,000 등락률 +4.05% 거래량 403,204 전일가 346,000 2026.03.20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0.48% 하락 마감…코스닥은 1.02%↑ 다음주 AI 반도체 '빅위크'…엔비디아 GTC·리사 수 방한 코스피·코스닥 장 초반 약세…변동성 장세 지속 (사내이사 98명·대표이사 41명), LG(51명·26명), 삼성(39명·17명),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17,0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0.96% 거래량 1,049,264 전일가 522,000 2026.03.20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5780선 마감…코스닥은 1.58% 상승 중동발 리스크 확산...그래도 수혜주는 있다 코스피 장초반 0.87% 올라 5780선 회복…코스닥도 상승 (31명·15명) 순이다.
국내 매출 1위 기업 삼성전자의 경우 노태문 사장, 박학규 DX부문 경영지원실장 사장, 이정배 반도체(DS)부문 메모리사업부장 사장이 내년 상반기 임기 만료 대상에 포함됐다. 한종희 DX부문장 겸 대표이사 부회장 임기는 오는 2026년 3월까지지만 인사에서 완전히 배제된 것은 아니어서 주목받는다. 경계현 전 DS부문장 사장 임기도 내년 3월까지였지만 지난해 5월 중도 퇴임한 바 있다.
계열사 중에서는 최윤호 삼성SDI 삼성SDI close 증권정보 006400 KOSPI 현재가 400,5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0.50% 거래량 397,940 전일가 402,500 2026.03.20 15:30 기준 관련기사 까다로워진 투자 환경...신용미수대환, 추가 투자금 모두 연 5%대 금리로 까다로워진 투자 환경...그래도 기회는 있다?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까다로워진 국내 증시...변동성 속에서도 기회는 있다? 저가매수자금 4배까지 대표이사 사장, 장덕현 삼성전기 삼성전기 close 증권정보 009150 KOSPI 현재가 464,500 전일대비 15,000 등락률 -3.13% 거래량 659,890 전일가 479,500 2026.03.20 15:30 기준 관련기사 중동발 리스크 확산...그래도 수혜주는 있다 전쟁 리스크 확산…에너지·방산·조선 업종 주목 "투자하고 싶어도 자료가 없다" 코스닥 80% 보고서 '0건'…정보 양극화 심화 대표이사 사장, 남궁범 에스원 에스원 close 증권정보 012750 KOSPI 현재가 88,90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1.25% 거래량 73,798 전일가 87,800 2026.03.20 15:30 기준 관련기사 연말 배당주 투자, 배당소득 분리과세 예상 종목은 [클릭 e종목]"에스원, 경기 둔화에도 보안수요는 증가…목표가 8만원" [클릭 e종목]"에스원, AI CCTV 수요 증가 및 AI GOP 수혜 본격화" 대표이사 사장 등의 임기가 내년 3월 끝난다.
SK그룹에서는 곽노정 사장, 박원철 SKC SKC close 증권정보 011790 KOSPI 현재가 99,400 전일대비 300 등락률 +0.30% 거래량 104,857 전일가 99,100 2026.03.20 15:30 기준 관련기사 SK넥실리스, 배터리업계 최초 국제 ESG 인증 '카퍼마크' 획득 [특징주]SKC, 자회사 2000억 배상 소식에 5%대↓ SKC 임원 인사, 조직 간결화로 실행력↑…본원 경쟁력 확보 대표이사 사장, 윤병석 SK가스 SK가스 close 증권정보 018670 KOSPI 현재가 260,000 전일대비 11,000 등락률 +4.42% 거래량 89,558 전일가 249,000 2026.03.20 15:30 기준 관련기사 [주末머니]봄바람 불어올 때 주목할 주식은 새해부터 목표가 줄상향… 반도체와 함께 주목할 유망 테마는[실전재테크] 국내 첫 청록수소 협의체 ‘K-청록수소연합’ 출범 대표이사 사장 등이 포함됐다. 현대차그룹은 송호성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8,5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1.17% 거래량 2,000,787 전일가 170,500 2026.03.20 15:30 기준 관련기사 송호성 기아 사장 "2030년 전기차 모델 13개 출시" "투자하고 싶어도 자료가 없다" 코스닥 80% 보고서 '0건'…정보 양극화 심화 또 사이드카…급등한 코스피, 5900 돌파(종합) 대표이사 사장, 이규석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 close 증권정보 012330 KOSPI 현재가 400,500 전일대비 12,500 등락률 -3.03% 거래량 357,334 전일가 413,000 2026.03.20 15:30 기준 관련기사 [으라車車]현대모비스, 램프·범퍼 떼고 '로보틱스' 입는다 "투자하고 싶어도 자료가 없다" 코스닥 80% 보고서 '0건'…정보 양극화 심화 현대모비스, 정의선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기술 경쟁력으로 주주가치 극대화" 대표이사 사장, 홍현성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사장 등이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다. LG그룹에서는 권봉석 부회장, 신학철 부회장, 조주완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17,900 전일대비 1,700 등락률 +1.46% 거래량 797,591 전일가 116,200 2026.03.20 15:30 기준 관련기사 눌린 종목 반등 노릴 타이밍…최대 4배 투자금 연 5%대 활용 전략 류재철 LG전자 CEO "70년 가전 데이터와 로봇 전문성, 가정용 로봇 새 기준 세우겠다" LG전자, 아파트에 AI 홈 솔루션 공급 확대…B2B 사업 성장 가속화 대표이사 사장 등의 연임 여부가 조만간 이사회에서 가려진다.
내년 상반기 임기가 끝나는 사내이사가 가장 많은 그룹은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50,0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1,270,502 전일가 50,000 2026.03.20 15:30 기준 관련기사 리사 수, 삼성·네이버 이어 업스테이지까지…K동맹 광폭행보(종합) [속보]업스테이지 김성훈 대표 "다음 인수하면 포털 네이버 넘어설 것" 국민 4명 중 1명은 주주…코스피는 삼성전자, 코스닥은 에코프로비엠 (108명)로 확인됐다. 그룹 계열사가 130여곳이어서 임기 만료 예정인 사내이사도 많다. 이들 108명 중 85명(78.7%)은 대표이사로 나타났다. 주요 대표이사는 윤호영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close 증권정보 323410 KOSPI 현재가 25,100 전일대비 450 등락률 +1.83% 거래량 825,130 전일가 24,650 2026.03.20 15:30 기준 관련기사 케이뱅크 주가 흐름에 찬물 끼얹은 대주주 [주末머니]봄바람 불어올 때 주목할 주식은 투자 난이도 높아지네...신용미수대환 자금이 필요하다면? 대표이사,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이사, 김병학 카카오브레인 대표이사 등이다.
한화 한화 close 증권정보 000880 KOSPI 현재가 120,700 전일대비 900 등락률 -0.74% 거래량 159,610 전일가 121,600 2026.03.20 15:30 기준 관련기사 한화, 5608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韓대기업 중동에 법인 140곳 운영… 삼성 28곳 '최다' 한화, 지난해 매출 74조… 영업이익 72% 증가 (102명), 포스코·롯데(83명), GS GS close 증권정보 078930 KOSPI 현재가 69,000 전일대비 3,600 등락률 +5.50% 거래량 566,567 전일가 65,400 2026.03.20 15:30 기준 관련기사 [실전재테크]방산·조선주…중동 포화 속 '수주·마진' 터진다 "한 달도 못 버텨" 속 타는 정유·석화업계 정부 비축유에 희망 GS25, 세계 수준 프리미엄 논알코올 맥주 '어프리데이' 단독 론칭 (58명), 한진 한진 close 증권정보 002320 KOSPI 현재가 19,630 전일대비 520 등락률 +2.72% 거래량 39,619 전일가 19,110 2026.03.20 15:30 기준 관련기사 한진, '2026 서울 펫쇼' 참가… 펫 산업 맞춤형 물류 제안 한진, '2026 서울마라톤' 공식 물류사로 스포츠 물류 역량 입증 한진 '원스타', e스포츠 팬덤 공략… 한진 브리온 굿즈 물류 수행 ·SM(43명) 등이 카카오 다음으로 내년 상반기 임기 만료 예정 사내이사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대표이사는 정기섭 포스코홀딩스 대표이사, 이시우 포스코 대표이사, 박윤기 롯데칠성 롯데칠성 close 증권정보 005300 KOSPI 현재가 121,800 전일대비 4,700 등락률 +4.01% 거래량 19,816 전일가 117,100 2026.03.20 15:30 기준 관련기사 이재현 177억 vs 신동빈 150억+α…유통가 오너, 작년 연봉킹은? 이재현 CJ회장 410억… '주주환원 시대' 유통기업 오너들 함박웃음 밀가루·설탕 가격은 내렸는데…빵·라면은 요지부동, 왜? 음료 대표이사, 이영구·이창협 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 close 증권정보 280360 KOSPI 현재가 113,400 전일대비 2,200 등락률 +1.98% 거래량 15,581 전일가 111,200 2026.03.20 15:30 기준 관련기사 이재현 177억 vs 신동빈 150억+α…유통가 오너, 작년 연봉킹은? 엄마손파이·포켓몬빵 값 내린다… 과자·아이스크림 일부 가격 인하 [오늘의신상]말차와 파스퇴르의 만남…롯데웰푸드 '제주말차라떼' 출시 대표이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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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양 유니코써치 대표이사는 "경영 환경이 어려울 때는 사업 방향을 새로 설정하고 침체된 분위기를 전환하기 위해 젊은 인재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인물을 통해 반전을 꾀하는 경우가 많다"며 "올 연말에서 내년 초 단행될 CEO급 인사에서는 이런 특징이 더욱 강하게 반영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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