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석 검찰총장이 김건희 여사에 대한 조사 과정과 관련 21일 "취임 초부터 강조한 성역 없는 수사 원칙이 지켜지지 못했다"라며 "모두가 제 책임이다. 국민 여러분께 사과 드린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으로 출근하는 길에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말했다.
김 여사가 고발된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20일 김 여사를 제3의 장소에서 대면조사하면서 이 총장에게 사전 보고를 하지 않아 총장 패싱 논란이 일었다.
최석진 법조전문기자 csj0404@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등교한 딸들이 주검으로"…이란 女초등학교 어린...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시시비비]200만원짜리 AI폰 시대...통신비 인하 틀 깨져야](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2708035059851A.jpg)
![[기자수첩]경제단체의 침묵, 재계 목소리 누가 낼 것인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2710302222190A.jpg)
![[기자수첩]견제받을 용기, 수사기관이 답해야 할 질문](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2709091984174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육지와 바다가 무덤 될 것"…이란, 美 항모 링컨호에 탄도미사일 4발[美 이란 공습]](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30123312057692_177237547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