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주식시장에서 일진전기 일진전기 close 증권정보 103590 KOSPI 현재가 86,2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236,336 전일가 86,200 2026.04.17 15:30 기준 관련기사 일진전기, '사랑의 헌혈 캠페인' 실시…"나눔 문화 확산 앞장" 일진전기, 전력기기 '슈퍼사이클'에 사상 최대 실적 달성 [특징주]구리·알루미늄 관련주 강세…풍산, 5%대 랠리 , 대원전선 대원전선 close 증권정보 006340 KOSPI 현재가 6,190 전일대비 410 등락률 -6.21% 거래량 5,154,289 전일가 6,600 2026.04.17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는데 투자금이 부족하다면? 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기회가 왔다면 크게 살려야...연 5%대 금리로 투자금 넉넉하게 마련해볼까 상승장에 투자자들 ‘함박웃음’…만약 투자금이 4배였다면? , LS ELECTRIC LS ELECTRIC close 증권정보 010120 KOSPI 현재가 186,500 전일대비 2,100 등락률 -1.11% 거래량 829,778 전일가 188,600 2026.04.17 15:30 기준 관련기사 지금 주문하면 4~5년 뒤에나 받는다…"그 공장 첫 번째는 우리 거야" '슬롯 예약' 확산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산재방지…현대건설·LS일렉트릭 도입 전쟁 협상 과정에서 찾는 비중확대 기회? 투자금 부족으로 고민 중이었다면 등의 전선·케이블 관련주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구릿값 상승과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에 따른 전선·케이블 수요 증가로 관련 기업의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10시20분 현재 대원전선, 일진전기. LS ELECTRIC, 삼화전기 삼화전기 close 증권정보 009470 KOSPI 현재가 39,450 전일대비 500 등락률 -1.25% 거래량 101,139 전일가 39,950 2026.04.17 15:30 기준 관련기사 차파트너스, 삼영전자공업 주총 표대결 예고…주주제안 나서 [특징주]삼화전기 15% 급등…'AI 거품론' 해소에 '훨훨' 국민연금 8월 장바구니 보니…건설 '사자' 화장품 '팔자' 등이 전날 종가 대비 8% 이상 올라 거래되고 있다. LS LS close 증권정보 006260 KOSPI 현재가 329,500 전일대비 4,500 등락률 -1.35% 거래량 97,939 전일가 334,000 2026.04.17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LS, 중복상장 우려 해소·STO 신사업…재평가 기대" '수주 대박' K전선, 중동발 피복재 수급 불안에 공급망 '비상' [클릭 e종목]"LS, 전력 인프라 자회사 가치에 주목할 때…목표가↑" , 가온전선 가온전선 close 증권정보 000500 KOSPI 현재가 146,800 전일대비 4,300 등락률 +3.02% 거래량 130,126 전일가 142,500 2026.04.17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AI 사업 정관 추가 예정’ 가온전선 28%↑ 다음달 52개사 3억2356만주 의무보유등록 해제 [특징주]'자회사 호실적' LS, 3%↑ , 대한전선 대한전선 close 증권정보 001440 KOSPI 현재가 39,300 전일대비 2,800 등락률 -6.65% 거래량 9,097,202 전일가 42,100 2026.04.17 15:30 기준 관련기사 추가 투자금으로 기회 살릴 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같은 기회를 더 크게! '수주 대박' K전선, 중동발 피복재 수급 불안에 공급망 '비상' , HD현대일렉트릭, 광명전기 광명전기 close 증권정보 017040 KOSPI 현재가 932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932 2026.04.17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특징주]엔비디아 호실적에 韓전선·전력설비 관련주↑ 거래소, 광명전기에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예고 등도 3% 이상 상승 거래 중이다.

구리 가격이 가파른 상승 추세를 보이는 데다 글로벌 주요국이 전력망 투자 확대에 나서면서 전선·케이블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데 따른 영향으로 해석된다.


런던금속거래소에 따르면 구리 현물 가격은 지난 24일(현지시간) t(톤)당 9650달러를 넘어섰다. 이는 6개월 사이 20% 이상, 올해 들어서는 12% 넘게 오른 수치다.

김도현 삼성증권 연구원은 "구리 광산·제련 기업의 감산 움직임에 구리 수급이 악화하면서 구리 가격이 오르고 있다"면서 "선진국들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난립으로 전력 수요가 폭증할 것이라는 기대도 일고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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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케이블 수요도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영국 원자재 시장 조사업체 CRU에 따르면 전 세계 해저케이블 수요는 2022년 6조4000억원에서 5년 후인 2029년에는 29조5000억원으로 약 4~5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임정수 기자 agrem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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