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구릿값↑·전력망 투자 확대‥전선株 고공행진
26일 주식시장에서 일진전기 일진전기 close 증권정보 103590 KOSPI 현재가 67,0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2.13% 거래량 352,935 전일가 65,600 2026.10.19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일진전기,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 수혜 기대 [클릭 e종목]"실적과 생산능력으로 증명"…가장 저평가 받는 전력기기 종목 일진전기, 전력 슈퍼사이클 속 상반기 최대 실적…영업익 전년比 71%↑ , 대원전선 대원전선 close 증권정보 006340 KOSPI 현재가 11,040 전일대비 200 등락률 +1.85% 거래량 1,299,416 전일가 10,840 2026.10.19 15:30 기준 관련기사 건설주 새 일감은 데이터센터…최대 4배 매수 기회 넓히려면 투자금 부족으로 고민 중이었다면 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빠르게 변화하는 투자 환경에 대응해야...추가 투자금, 신용미수대환 모두 가능 , LS ELECTRIC LS ELECTRIC close 증권정보 010120 KOSPI 현재가 166,600 전일대비 8,000 등락률 +5.04% 거래량 499,477 전일가 158,600 2026.10.19 15:30 기준 관련기사 금융주로 쏠린 개미들의 관심…시장에 따라 매수 전략 세워야 [단독]국가 전력망 '직류' 첫 도입…한전, 282억 투입[AI전력난, 직류로 해결]① 연기금도 피하지 못한 조정…관심 쏠린 반대매매 대비 전략 등의 전선·케이블 관련주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구릿값 상승과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에 따른 전선·케이블 수요 증가로 관련 기업의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10시20분 현재 대원전선, 일진전기. LS ELECTRIC, 삼화전기 삼화전기 close 증권정보 009470 KOSPI 현재가 31,650 전일대비 450 등락률 +1.44% 거래량 257,262 전일가 31,200 2026.10.19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삼화전기, AI 데이터센터 타고 재평가…고부가 제품 확대" 차파트너스, 삼영전자공업 주총 표대결 예고…주주제안 나서 [특징주]삼화전기 15% 급등…'AI 거품론' 해소에 '훨훨' 등이 전날 종가 대비 8% 이상 올라 거래되고 있다. LS LS close 증권정보 006260 KOSPI 현재가 235,500 전일대비 7,500 등락률 +3.29% 거래량 138,365 전일가 228,000 2026.10.19 15:30 기준 관련기사 [단독]국가 전력망 '직류' 첫 도입…한전, 282억 투입[AI전력난, 직류로 해결]① LS, 부패방지·규범준수 ISO 통합 인증 획득…"글로벌 윤리경영 강화" LS전선, 계열사 코리아모션웍스 주식 1500억원에 취득 , 가온전선 가온전선 close 증권정보 000500 KOSPI 현재가 260,000 전일대비 9,000 등락률 +3.59% 거래량 180,087 전일가 251,000 2026.10.19 15:30 기준 관련기사 AI 서버 투자, 전자부품·후공정으로 확산…수주와 이익 증가에 관심 흔들린 지수보다 중요한 것…보유 전략과 자금 흐름 반도체 중심으로 살아난 투자심리…추가매수 기회는 선별적으로 , 대한전선 대한전선 close 증권정보 001440 KOSPI 현재가 24,200 전일대비 650 등락률 +2.76% 거래량 1,252,199 전일가 23,550 2026.10.19 15:30 기준 관련기사 국제유가 불안에 정유주 강세…매수 자금이 부족하다면 김대헌 호반 총괄사장, 이사회 의장 맡는다 美AI 인프라 투자 기대 확산…반도체·장비주 동반 강세 , HD현대일렉트릭, 광명전기 광명전기 close 증권정보 017040 KOSPI 현재가 932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932 2026.10.19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특징주]엔비디아 호실적에 韓전선·전력설비 관련주↑ 거래소, 광명전기에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예고 등도 3% 이상 상승 거래 중이다.
구리 가격이 가파른 상승 추세를 보이는 데다 글로벌 주요국이 전력망 투자 확대에 나서면서 전선·케이블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데 따른 영향으로 해석된다.
런던금속거래소에 따르면 구리 현물 가격은 지난 24일(현지시간) t(톤)당 9650달러를 넘어섰다. 이는 6개월 사이 20% 이상, 올해 들어서는 12% 넘게 오른 수치다.
김도현 삼성증권 연구원은 "구리 광산·제련 기업의 감산 움직임에 구리 수급이 악화하면서 구리 가격이 오르고 있다"면서 "선진국들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난립으로 전력 수요가 폭증할 것이라는 기대도 일고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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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케이블 수요도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영국 원자재 시장 조사업체 CRU에 따르면 전 세계 해저케이블 수요는 2022년 6조4000억원에서 5년 후인 2029년에는 29조5000억원으로 약 4~5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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