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주식시장에서 일진전기 일진전기 close 증권정보 103590 KOSPI 현재가 62,500 전일대비 1,200 등락률 -1.88% 거래량 171,411 전일가 63,700 2026.07.27 15:30 기준 관련기사 조선업종, 관심에서는 멀어졌지만 업황은 좋다는데 같은 종목 샀는데 수익이 다르다? 투자금을 4배까지 활용할 수 있다면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최대 4배 주식자금을 연 5%대 금리로 부담 없이 , 대원전선 대원전선 close 증권정보 006340 KOSPI 현재가 13,980 전일대비 250 등락률 +1.82% 거래량 15,617,472 전일가 13,730 2026.07.27 15:30 기준 관련기사 은행株, 실적 시즌 앞두고 기대감 높아지나... 삼전 파업위기에 투자경고 종목까지 속출…'팔천피' 앞두고 켜진 '경고등' 같은 종목인데 수익이 다르다고?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 LS ELECTRIC LS ELECTRIC close 증권정보 010120 KOSPI 현재가 200,0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0.99% 거래량 653,935 전일가 202,000 2026.07.27 15:30 기준 관련기사 예상 못한 주가 하락에 반대매매 위기가...연 5%대 금리로 당일 해결 연 5%대 금리로 추가 투자금 활용...신용·미수대환도 당일 가능 높아진 변동성에 신용·미수 대환 수요 증가...연 5%대 금리로 당일 해결 등의 전선·케이블 관련주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구릿값 상승과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에 따른 전선·케이블 수요 증가로 관련 기업의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10시20분 현재 대원전선, 일진전기. LS ELECTRIC, 삼화전기 삼화전기 close 증권정보 009470 KOSPI 현재가 23,000 전일대비 750 등락률 +3.37% 거래량 24,099 전일가 22,250 2026.07.27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삼화전기, AI 데이터센터 타고 재평가…고부가 제품 확대" 차파트너스, 삼영전자공업 주총 표대결 예고…주주제안 나서 [특징주]삼화전기 15% 급등…'AI 거품론' 해소에 '훨훨' 등이 전날 종가 대비 8% 이상 올라 거래되고 있다. LS LS close 증권정보 006260 KOSPI 현재가 305,0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0.65% 거래량 107,606 전일가 307,000 2026.07.27 15:30 기준 관련기사 LS전선, 국내 최고 송전 용량 HVDC 해저케이블 시험 통과 LS전선, 美 최대 해저케이블 공장 핵심 'VCV 타워' 착공 전력 인프라·중복상장 규제 수혜 입는 LS[클릭 e종목] , 가온전선 가온전선 close 증권정보 000500 KOSPI 현재가 182,600 전일대비 6,300 등락률 -3.34% 거래량 155,003 전일가 188,900 2026.07.27 15:30 기준 관련기사 위축된 투자심리 살아나는 시기는? 저점매수 가능 종목에 쏠린 눈 예상 못한 반대매매 위기에 고민 중이라면...연 5%대 금리로 당일 해결 가온전선,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에 배전 케이블 공급 , 대한전선 대한전선 close 증권정보 001440 KOSPI 현재가 28,5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1.42% 거래량 1,341,185 전일가 28,100 2026.07.27 15:30 기준 관련기사 "생산부터 시공까지…대한전선 성장 가속화, 투자의견 매수"[클릭 e종목] [클릭 e종목]"대한전선, 국내 HVDC 시장 첫 진입…목표가↑ 대한전선, 1463억 규모 '동해안~동서울 HVDC' 전력망 수주 , HD현대일렉트릭, 광명전기 광명전기 close 증권정보 017040 KOSPI 현재가 932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932 2026.07.27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특징주]엔비디아 호실적에 韓전선·전력설비 관련주↑ 거래소, 광명전기에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예고 등도 3% 이상 상승 거래 중이다.

구리 가격이 가파른 상승 추세를 보이는 데다 글로벌 주요국이 전력망 투자 확대에 나서면서 전선·케이블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데 따른 영향으로 해석된다.


런던금속거래소에 따르면 구리 현물 가격은 지난 24일(현지시간) t(톤)당 9650달러를 넘어섰다. 이는 6개월 사이 20% 이상, 올해 들어서는 12% 넘게 오른 수치다.

김도현 삼성증권 연구원은 "구리 광산·제련 기업의 감산 움직임에 구리 수급이 악화하면서 구리 가격이 오르고 있다"면서 "선진국들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난립으로 전력 수요가 폭증할 것이라는 기대도 일고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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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케이블 수요도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영국 원자재 시장 조사업체 CRU에 따르면 전 세계 해저케이블 수요는 2022년 6조4000억원에서 5년 후인 2029년에는 29조5000억원으로 약 4~5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임정수 기자 agrem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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