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주식시장에서
일진전기
일진전기
10359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79,90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1.36%
거래량
280,429
전일가
81,000
2026.03.11 15:30 기준
관련기사
일진전기, 전력기기 '슈퍼사이클'에 사상 최대 실적 달성[특징주]구리·알루미늄 관련주 강세…풍산, 5%대 랠리기회가 왔다면 크게 살려야...4배 투자금을 연 4%대 금리로
close
,
대원전선
대원전선
00634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5,430
전일대비
60
등락률
+1.12%
거래량
5,926,827
전일가
5,370
2026.03.11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는데 투자금이 부족하다면? 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기회가 왔다면 크게 살려야...연 5%대 금리로 투자금 넉넉하게 마련해볼까상승장에 투자자들 ‘함박웃음’…만약 투자금이 4배였다면?
close
,
LS ELECTRIC
LS ELECTRIC
01012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722,0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0.28%
거래량
102,620
전일가
724,000
2026.03.11 15:30 기준
관련기사
LS 7개사,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서 미래 혁신 기술 선보인다KB운용 'RISE 코리아전략산업액티브 ETF, 순자산 1000억 돌파LS일렉트릭, 에이스침대에 태양광 연계 에너지관리 솔루션 구축
close
등의 전선·케이블 관련주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구릿값 상승과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에 따른 전선·케이블 수요 증가로 관련 기업의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10시20분 현재 대원전선, 일진전기. LS ELECTRIC,
삼화전기
삼화전기
00947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40,300
전일대비
50
등락률
+0.12%
거래량
139,999
전일가
40,250
2026.03.11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삼화전기 15% 급등…'AI 거품론' 해소에 '훨훨'국민연금 8월 장바구니 보니…건설 '사자' 화장품 '팔자''하락장 직격' 국민연금, 국내주식 평가액 19조 증발
close
등이 전날 종가 대비 8% 이상 올라 거래되고 있다.
LS
LS
00626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252,500
전일대비
9,500
등락률
+3.91%
거래량
184,810
전일가
243,000
2026.03.11 15:30 기준
관련기사
韓대기업 중동에 법인 140곳 운영… 삼성 28곳 '최다'[클릭 e종목]"LS, 올해 실적개선 유효…금속값 상승·고부가제품 확대"LS, 보통주 1주당 2500원 결산배당…총 683억원 규모
close
,
가온전선
가온전선
00050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95,400
전일대비
600
등락률
-0.63%
거래량
40,645
전일가
96,000
2026.03.11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AI 사업 정관 추가 예정’ 가온전선 28%↑다음달 52개사 3억2356만주 의무보유등록 해제[특징주]'자회사 호실적' LS, 3%↑
close
,
대한전선
대한전선
00144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30,350
전일대비
700
등락률
+2.36%
거래량
3,275,744
전일가
29,650
2026.03.11 15:30 기준
관련기사
KB자산운용 'RISE AI전력인프라 ETF', 순자산 1000억 돌파같은 기회를 더 크게? 최대 4배 주식자금을 연 5%대 합리적인 금리로보유 자금만으로는 수익이 부족했다면?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close
, HD현대일렉트릭,
광명전기
광명전기
01704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1,387
전일대비
67
등락률
+5.08%
거래량
800,559
전일가
1,320
2026.03.11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엔비디아 호실적에 韓전선·전력설비 관련주↑거래소, 광명전기에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예고[e공시 눈에 띄네]대우조선해양, 7103억원 규모 LNG 운반 2척 수주(오후 종합)
close
등도 3% 이상 상승 거래 중이다.
구리 가격이 가파른 상승 추세를 보이는 데다 글로벌 주요국이 전력망 투자 확대에 나서면서 전선·케이블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데 따른 영향으로 해석된다.
런던금속거래소에 따르면 구리 현물 가격은 지난 24일(현지시간) t(톤)당 9650달러를 넘어섰다. 이는 6개월 사이 20% 이상, 올해 들어서는 12% 넘게 오른 수치다.
김도현 삼성증권 연구원은 "구리 광산·제련 기업의 감산 움직임에 구리 수급이 악화하면서 구리 가격이 오르고 있다"면서 "선진국들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난립으로 전력 수요가 폭증할 것이라는 기대도 일고 있다"고 진단했다.
더불어 케이블 수요도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영국 원자재 시장 조사업체 CRU에 따르면 전 세계 해저케이블 수요는 2022년 6조4000억원에서 5년 후인 2029년에는 29조5000억원으로 약 4~5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임정수 기자 agremen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