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이병노 담양군수는 평화의 이미지를 상징화하고 예술이 공존하는 공원 조성을 위해 현장점검에 나섰다.
14일 군에 따르면 담양읍 반룡리 일원에 조성될 평화예술공원은 총 28060㎡의 부지에 사업비 35억 원을 들여 2023년 완공을 목표로 현재 실시설계 용역이 진행 중이다.
현 사업 부지는 구 88고속도로 유휴부지로, 공원 조성이 완료되면 평화의 이미지를 상징화하고 예술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기념공간에는 충혼탑과 함께 예술 활동 공유공간, 유아 및 어린이들의 교통을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 교통체험공간 등을 조성해 일상생활 속에서 평화와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할 예정이다.
이병노 군수는 “유휴지 공간을 활용해 보훈 문화와 자유, 민주, 평화의 숭고한 정신을 미래세대가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이러다 3천명 넘는다" 상상초월 발병에…'후진국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경제 인사이트]부동산 세금, 9년을 버틸 수 있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282085220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