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선거구' 예비후보 등록…"경제 활성화·삶의 질 향상 분골쇄신할 것"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하성천 노무현재단광주지역위원회 운영위원이 광주광역시 남구의원 가 선거구(월산동, 월산4·5동, 주월1·2동, 봉선1동)에 출사표를 던졌다.
하 예비후보는 지난 15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우리동네! 기분좋은 변화!’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하 예비후보는 “남구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분골쇄신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또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활동을 약속했다.
한편 하 예비후보는 민주당 광주동구남구갑 지역위원회(국회의원 윤영덕) 부의원장, 민주평통광주남구협의회자문위원 등 여러 지역 사회단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면서 준비된 지역 정치인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오랜만에 본 부모님, 달라진 모습에 '깜짝'…그냥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논단]보이지 않는 병 '괜찮은 척' 요구하는 사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515323064266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