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경찰이 부동산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아산시의회 고위관계자들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31일 경찰에 따르면 충청남도경찰청 부동산투기사범 특별수사대는 아산시의회 고위 관계자의 부동산 투기 혐의와 관련해 아산시의회 사무실, 주거지 등 5개소에 대해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앞서 한 언론은 "아산 선출직 공직자가 개발로 인한 영업손실 보상 등 차액을 노린 투기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 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암인 줄 알았네" 환자 불안 키우더니 '딱 걸렸다'...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입금 된 비트코인 팔아 빚 갚고 유흥비 쓴 이용자…2021년 대법원 판단은[리걸 이슈체크]](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0431234020_1770601391.png)
!["세 낀 집, 8억에 나왔어요" 드디어 다주택자 움직이나…실거주 유예에 기대감[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509352029563_1770251720.jpg)











![[서용석의 퓨처웨이브]'도구'가 아니라 '존재'임을 선언하는 AI](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80619240A.jpg)
![[초동시각]지역의사 10년 '유배' 아닌 '사명' 되려면](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225661581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