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매출 분석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반복된 일상에 지친 나를 위한 ‘휴식가전’이 뜨고 있다.
18일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수도권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된 11월 24일부터 12월 17일까지 안마용품 전체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 늘었다. 같은 기간 안마의자는 42%, 마사지건과 같은 소형 안마기기는 131%까지 늘었다.
이에 전국 롯데하이마트 매장에서는 이달 31일까지 안마의자 구매를 고민하고 있는 소비자를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코지마, 휴테크, 오씸 등 안마의자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에게 구매 브랜드와 제품에 따라 사은품을 제공한다. 제품 하단에 깔 수 있는 전용 러그부터 보조 패드와 커버 등 소모품, 손·눈·무릎 마사지기를 함께 준다. 또 30만원 상당 롯데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기도 한다.
롯데하이마트 송창현 생활3팀장은 “해외 여행, 마사지 관리 등 외부 활동을 못하게 되어, 대신 집에서 쉬며 관리할 수 있는 휴식 가전 구매가 많아졌다”며 “또, 마사지건은 비교적 부피가 작아 헬스장 등 외부 운동 시설을 이용하지 못해 뭉친 근육을 간편하게 풀어줄 수 있는 것이 강점”이라고 말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요즘 고객님들 가격은 안 봐요" 과일 하나 팔려고...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날씨]내일 아침 최저 -18도까지 '뚝', 전국 종일 영하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217070912326_1769069229.jpg)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451932306_1770363918.jpg)



![[기자수첩]전략적 요충지, 한국GM에 닿지 않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1061194711A.jpg)
![[기자수첩]설탕·밀 가격 인하 '눈 가리고 아웅'](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0485436390A.jpg)
![[논단]정말 시장은 정부를 이길 수 없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71001218554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