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구리)=이영규 기자] 경기 구리시가 '장애인 편의시설 점검단'을 운영한다.
구리시는 이를 위해 시내 11개 장애인단체 관계자 등 30명으로 점검단을 구성했다.
이들은 매월 1∼2회 장애인 편의시설과 이동 구간 불편 사항 등을 점검한다. 장애인들과 함께 현장을 돌며 단차나 볼라드 등에 따른 휠체어 진입 불가, 장애인 보행 안전 위협, 점자블록 상태 등도 살핀다.
점검단은 장애인 이동권 확보를 위한 캠페인도 펼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판 뒤집는다" 반격 준비하는 삼성, '세계최초' 꺼...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쉿! 말하지 마세요" '통 김밥' 베어먹었다간 낭패…지금 일본 가면 꼭 보이는 '에호마키'[日요일日문화]](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162132271_1770362181.jpg)







![최수연 대표는 왜 '커머스'에 진심일까[Why&Next]](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0254097374A.jpg)


![[초동시각]부동산 성전, 무엇과 싸울 것인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1085187708A.jpg)
![[기자수첩]마트 새벽배송 급물살, 전담차관 절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0073326978A.jpg)
![[과학을읽다]연구에서 실패할 자유와 권리](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0163761584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