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한국은행은 17일 '국내 지급결제 법규체계의 바람직한 개선 방향'을 주제로 지급결제 법규체계 관련 세미나를 비공개 화상회의 방식으로 열었다.
이 세미나는 국내 지급결제 법규체계의 바람직한 개선방향과 중앙은행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한 행사다.
▲'주요국의 지급결제 감시ㆍ감독 법규체계'(발제 한국법제연구원 한정미 박사) ▲'최근 지급결제 법규개편 해외 사례"(뉴질랜드 중앙은행ㆍ싱가포르통화청 관계자) ▲'최근 전자금융거래법 개정 논의 및 주요 이슈'(충남대 로스쿨 이효경 교수) ▲'국내 지급결제 법규체계개선방안 및 중앙은행의 역할'(성균관대 로스쿨 정경영 교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많이 잡힌다면서 가격 왜 이래?"…3000원 하던 국...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기자수첩]전략적 요충지, 한국GM에 닿지 않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1061194711A.jpg)
![[기자수첩]설탕·밀 가격 인하 '눈 가리고 아웅'](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0485436390A.jpg)
![[논단]정말 시장은 정부를 이길 수 없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71001218554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