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배우 윤계상과 이하늬가 결별설을 인정했다.
11일 두 사람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에 "윤계상, 이하늬 두 배우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앞으로도 두 배우를 향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두 사람의 결별설은 한 매체에서 "두 사람이 7년간의 연인 관계를 최근 정리하고 동료 사이로 돌아가기로 했다"라고 보도하면서 불거졌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의 결별은 지인들 사이에서 이미 알려진 사실이며, 지인들도 두 사람의 이별에 안타까워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지난해 9월에도 한 차례 결별설이 불거졌으나 이후 공식 입장을 통해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윤계상은 그룹 'god'로 데뷔해 가수 활동을 이어오던 중 지난 2004년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영화 '범죄도시','말모이','죽여주는 여자'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배우 활동을 이어왔다.
이하늬는 지난 2006년 제5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침묵','조작된 도시','극한직업','블랙머니' 등에 출연했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또 19억 판 아버지, 또 16억 사들인 아들…농심家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쉿! 말하지 마세요" '통 김밥' 베어먹었다간 낭패…지금 일본 가면 꼭 보이는 '에호마키'[日요일日문화]](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162132271_1770362181.jpg)
!["삼성·하이닉스엔 기회" 한국 반도체 웃는다…엔비디아에 도전장 내민 인텔[칩톡]](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031309072266065_1741824442.jpg)
![[상속자들]신라면 믿고 GO?…농심家 셋째 父子의 엇갈린 투심](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3009165322085_1769732214.jpg)






![[기자수첩]전략적 요충지, 한국GM에 닿지 않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1061194711A.jpg)
![[기자수첩]설탕·밀 가격 인하 '눈 가리고 아웅'](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0485436390A.jpg)
![[논단]정말 시장은 정부를 이길 수 없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71001218554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