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6일 서울시 서대문구 그랜드힐튼서울 호텔서 열린 '2019 국가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환승서비스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국가서비스대상은 국내·외 기업 중 산업·행정서비스 양 부문에서 혁신을 이룩한 기업들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인천공항공사는 ▲다국어 환승안내 책자 ▲무료 환승가이드서비스 ▲무료 환승투어 ▲맞춤형 환승프로그램 ▲글로벌 캐릭터를 활용한 환승 마케팅 등 환승 편의 증진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편 지난해 인천국제공항의 환승객은 전년 대비 9.6% 증가한 802만405명으로 개항 이후 최다 실적을 기록했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로또, 손안에 들어온 지 일주일”…편의성 뒤에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논단]보이지 않는 병 '괜찮은 척' 요구하는 사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515323064266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휴게소 가서 화장실만?…차 세우게 만드는 이유가 있네[디깅 트래블]](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612252143419_177121232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