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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켐온, 화평법 최대 수혜주" 상한가

최종수정 2018.03.29 09:47 기사입력 2018.03.29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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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비임상 시험 수탁기업 켐온 이 상한가를 찍었다. 신약개발 확대와 화학물질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화평법) 시행으로 이 회사가 수혜를 볼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29일 오전 9시44분 현재 켐온은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22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충우 SK증권 연구원은 켐온이 화평법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봤다. 화평법은 국내에서 제조·수입·유통되는 화학물질에 안전성 검사를 하도록 하는 법안이다.

서 연구원은 "켐온은 비임상시험 데이터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인정받은 업체"라며 "화평법 시행으로 수혜가 입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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