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관광공사는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마이스산업의 도내 활성화를 위해 국제회의나 전시회, 이벤트, 보상관광 등을 유치, 해외홍보, 개최 등 단계별로 지원하는 사업을 올해 펼친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대한노인병학회 이사장을 비롯 영향력과 지명도가 높은 교수 및 협회장 12명을 경기 마이스 앰버서더로 위촉해 경기 마이스 유치를 위한 협력 마케팅 체계를 구축한 상태다.
이선명 경기관광공사 사장은 "작년에 이어 시ㆍ군의 특성에 따른 마이스 발굴 유치를 지원하고, 지역 공헌 프로그램 제공과 재래시장 방문 시에 가점 부여 등 지역에 기여하는 마이스 유치를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새벽 2시에 쏟아진 "주문" "주문"…마두로 체포,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1개 만원에도 "빨리 주세요" 품절 대란…안성재도 쩔쩔맨 그놈의 '두쫀쿠' [주머니톡]](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210110176469_1767316261.jpg)














![올해 CES 화두 '피지컬 AI'…건설사도 연구개발 경쟁[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508573478049_1767571054.jpg)
![[시시비비]AI 옥석가리기…기업들은 대비하고 있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513323495620A.jpg)
![[시장의 맥]달러를 쓰는 소버린 AI의 역설과 디지털 금융 주권의 위기](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511102496978A.jpg)
![[기자수첩]의사인력 수급 추계, 너무 성급하지 않았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509260339735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