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의 자회사 브랜드 디자인 가전 제니퍼룸이 커피머신 '라텔리에'를 오늘의집에 단독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제니퍼룸의 프리미엄 전자동 커피머신 라텔리에. 락앤락
라텔리에는 터치 조작만으로 5가지 라떼 메뉴를 완성할 수 있도록 설계한 프리미엄 전자동 커피머신이다. 전면에 4.3인치 컬러 터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메뉴 선택부터 추출 설정까지 직관적인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원두량, 추출 시간 등 주요 설정을 한 화면에서 간편하게 조정할 수 있어, 커피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자동 라떼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밀크 메뉴도 탑재돼있다. 밀크 컨테이너 장착 후 메뉴 터치만으로 손쉽게 라떼를 완성할 수 있다. 거품 조절 다이얼을 통해 밀크폼의 질감까지 취향에 맞게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또한 투샷·마이 레시피 저장으로 연속 추출 등 사용자 맞춤 설정을 지원한다. 19BAR 고압 추출 때 스팀과 프리 인퓨전(사전 주입)으로 풍부한 바디감을 구현했다. 써모블록 히팅과 스테인리스 코니컬버 그라인더로 추출 안정성을 높였고, 19cm 초슬림 바디에 자동 세척·알림 기능까지 더해 편의성까지 강화했다.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오늘의집에서 오는 15일까지 출시 기념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으며, 선착순 구매자에게 풍성한 사은품도 증정한다.
제니퍼룸 관계자는 "라텔리에는 터치 조작과 자동 시스템으로 집에서도 라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며 "오늘의집을 필두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과 협업을 확대해 소비자 접점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