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양산시에 명절맞이 ‘사랑의 복꾸러미 나눔’ 전달

1800만원 상당 물품

금융의 본질이 자산의 증식이라면, 나눔의 본질은 행복의 증식이다.


BNK금융그룹(경남은행·부산은행)은 29일 설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설날맞이 사랑나눔 사업, 복꾸러미 물품을 기탁했다.

BNK금융그룹, 사랑의 복꾸러미 나눔 전달. 양산시 제공

BNK금융그룹, 사랑의 복꾸러미 나눔 전달. 양산시 제공

이번 기탁된 물품은 생필품 18종으로 구성된 복꾸러미 400박스로 총 1800만원 상당이다. 해당 물품은 설 명절을 앞두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BNK금융그룹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금융기관으로, 매년 명절마다 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후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특히 경남은행과 부산은행은 지역 기반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매년 변함없이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BNK금융그룹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설명절을 앞둔 소외계층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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