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신상]파파존스, 올해 첫 신메뉴 '골든 체다 페퍼' 출시

아메리칸 체다 치즈 피자
체다치즈롤 크러스트 새롭게 적용

한국파파존스가 올해 첫 번째 신메뉴로 '골든 체다 페퍼'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골든 체다 페퍼'는 토마토소스 베이스에 체다 치즈와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올려 치즈 본연의 매력을 강조하고, 매콤한 레드 페퍼로 맛의 풍미를 끌어올린 아메리칸 체다 치즈 피자다. 여기에 황금빛의 '체다치즈롤 크러스트'를 적용해 선명한 치즈 맛과 바삭한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체다치즈롤 크러스트'는 이번 신메뉴를 통해 처음 선보이는 새로운 크러스트로, 마지막 한 입까지 이어지는 체다 치즈의 짭짤한 감칠맛이 특징이다.


파파존스 골든 체다 페퍼. 파파존스

파파존스 골든 체다 페퍼. 파파존스


파파존스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오는 3월1일까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골든 체다 페퍼' 주문 시 라지 사이즈는 6000원, 패밀리·파티 사이즈는 각각 8000원과 1만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단, 크러스트 변경은 불가하다. 파파존스 온라인 채널을 비롯해 콜센터와 매장 등 전 채널을 통해 프로모션 이용이 가능하다.


파파존스 관계자는 "새해 첫 신메뉴 출시를 맞아 보다 많은 분들이 아메리칸 체다 치즈 피자의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인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파파존스의 정통 아메리칸 프리미엄 피자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메뉴 개발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예주 기자 dpwngk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