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기자
입력2026.01.19 10:54
수정2026.01.19 10:54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 관악구 신림7구역 재개발사업 대상지를 찾아 추진 경과 보고를 받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