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온, 키성장 건기식 '매직키드' 출시 3주 만에 13만포 판매

라이프케어 브랜드 뉴온 이 어린이 키성장 건강기능식품(건기식) '매직키드(Magic Kid)'를 출시한 지 3주만에 누적 판매량 13만포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21일 선보인 이후 단기간 내 높은 판매 성과를 거두며 기능성 원료 기반 키성장 건기식에 대한 소비자 수요를 다시 확인했다. 이에 따라 오는 17일 오전 GS홈쇼핑을 통한 추가 방송도 진행한다.

매직키드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어린이 키성장 기능성을 인정받은 신원료 '한삼덩굴추출분말(HSy2)'을 주원료로 한 제품이다. HSy2는 인체적용시험과 동물시험을 통해 성장 관련 지표 개선과 연관성을 확인해 성장기 어린이를 대상으로 섭취 안정성과 과학적 근거를 동시에 고려한 원료로 평가받는다.


또한 매직키드는 HSy2를 중심으로 ▲비타민 K ▲아연 ▲나이아신 ▲비타민 B군(B1·B2·B6) 등을 함께 배합해 성장기 영양 설계를 강화했다. 아이들이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젤리스틱 형태로 개발해 복용 편의성도 높였다.


뉴온은 앞서 유산균발효굴추출물(FGO) 원료 기반 어린이 키성장 건기식 '키앤조이'를 출시했다. 키앤조이에 이은 매직키드의 흥행을 통해 기능성 원료 중심의 키성장 솔루션 라인업을 강화했다.

뉴온 관계자는 "매직키드는 성장기 어린이의 장기 섭취를 고려해 원료의 안전성과 기능성 검증에 집중한 제품"이라며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HSy2 원료를 중심으로 개발돼 과학적 근거와 섭취 안전성을 동시에 고려한 것이 흥행 성공 요인"이라고 말했다.


뉴온, 키성장 건기식 '매직키드' 출시 3주 만에 13만포 판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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