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창용 "연초 환율 상승 원인, 4분의 3 달러화 등 외부 요인·4분의 1 수급 영향"
김유리
기자
입력
2026.01.15 11:32
수정
2026.01.15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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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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