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취재본부 이세령기자
입력2026.01.14 10:59
수정2026.01.14 10:59
14일 오전 10시 14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성주동 인근 창원국가산단 내 공장에서 불이 났다.
창원소방본부는 진화 장비 19대와 인력 7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창원시는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해 "금일 성주동 인근 공장 화재로 다량의 연기가 발생되고 있으니 통행에 주의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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