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재무컨설팅 전문업체 코리아프라이빗웰스는 PAS투자자문과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하고 고객 중심 자산관리 서비스의 고도화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자산관리시장의 전문화와 지속가능성을 확대를 위해 각자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결합해 투자자문 상품 제공, 콘텐츠 협업, 교육·세미나 공동 진행, 리크루팅 협력 등 여러 방면에서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협약을 맺었다.
코리아프라이빗웰스는 '평생 자산 파트너'를 비전으로, 단순 금융상품 판매를 넘어 전문가 협업 기반의 종합 자산관리를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10~20년 경력의 국제공인재무설계사(CFP)를 중심으로 세무사, 변호사, 감정평가사, 미국 공인회계사(CPA)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팀을 이뤄 고객 생애주기에 맞춘 맞춤형 재무설계를 제공한다.
자산 구조는 물론 세무·법률 리스크까지 함께 관리하는 것이 강점으로 ▲투자·은퇴·위험관리 ▲법인 및 절세 플래닝 ▲상속·증여 컨설팅 ▲부동산 자산관리 ▲병·의원 특화 재무설계 ▲미국 자산관리 등 전문 분야별 통합 컨설팅 체계를 구축했다.
PAS는 미러링 테크놀로지(Mirroring Technology)와 관련된 보유 특허를 기반으로 카이스트와 공동으로 개발 중인 가상펀드(v-Fund)를 국내 최초로 상품화했다. KPW에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상품을 제공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제 강의 정기적으로 공동 진행할 예정이다.
협약을 통해 또한 KPW는 PAS가 제공하는 v-Fund 상품, 월간 투자전략, 펀드·변액보험 관련 자료 등을 내부 교육과 연구 등에 활용 전문 인력 유입과 조직 경쟁력 강화라는 공동 목표를 추진한다.
송해석 코리아프라이빗웰스 대표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고객의 신뢰는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며 "이번 PAS와의 협약은 KPW가 지향하는 '장기적 신뢰 기반 자산관리'에 투자자문 전문성을 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상 PAS투자자문 대표는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률을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을 출시할 것"이며 "전략적 제휴를 통해 단기 수익이 아닌 고객의 생애 전반을 함께 설계하는 평생 자산 파트너로서 대한민국 파이낸셜 플래닝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준수 PAS투자자문 대표(왼쪽부터), 송해석 코리아프라이빗웰스 CEO, 김유상 PAS투자자문 CEO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PAS투자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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