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취재본부 이세령기자
입력2026.01.11 11:40
수정2026.01.11 11:40
10일 오후 10시 30분께 경남 하동군 금성면의 한 농촌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50대 여성이 숨지고 50대 남성은 2도 화상 등 중상을 입어 병원에 옮겨졌다.
불은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2시간가량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합동 감식과 부검, 관련자 조사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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