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장 초반 중소형 건설주가 일제히 오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6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상지건설
상지건설
042940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10,650
전일대비
180
등락률
-1.66%
거래량
533,763
전일가
10,830
2026.01.29 15:30 기준
관련기사
GDP 성장률 1.4%P 깎아먹은 건설…19개월 연속 침체 ‘역대 최장’(종합) "3~4곳 추가 부도"…정리대상 된 중견 건설사 [건설위기 보고서] "50%라도 버틸 힘 생겼다"…건설·부동산업계, 정부 미분양 매입에 숨통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주식은 일일 최대 상승폭인 29.99% 오른 9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지건설 주가는 개장과 동시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같은 시각
동신건설
동신건설
025950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18,580
전일대비
390
등락률
-2.06%
거래량
208,847
전일가
18,970
2026.01.29 15:30 기준
관련기사
GDP 성장률 1.4%P 깎아먹은 건설…19개월 연속 침체 ‘역대 최장’(종합) 업계 최저 연 4%대 금리로 추가 투자금, 신용미수대환 당일 OK! 주택 공급 호재에도 '덤덤'…현대건설, 원전 수주로 반등할까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25.91%)
KD
KD
044180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388
전일대비
3
등락률
+0.78%
거래량
1,015,429
전일가
385
2026.01.29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KD, 유상증자 철회 소식에 20%대 급등 주택 공급 호재에도 '덤덤'…현대건설, 원전 수주로 반등할까 코스피, 외인·기관 순매수에 강보합 마감…3220선 '눈앞'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5.75%)
우원개발
우원개발
046940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3,970
전일대비
30
등락률
+0.76%
거래량
161,723
전일가
3,940
2026.01.29 15:30 기준
관련기사
"50%라도 버틸 힘 생겼다"…건설·부동산업계, 정부 미분양 매입에 숨통 [e공시 눈에 띄네]다올인베스트먼트 매각 추진 조회공시(오후 종합) [특징주]'굿바이 힌남노'…태풍 수혜주 급락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1.96%) 등도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도
일성건설
일성건설
01336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2,09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1,629,669
전일가
2,090
2026.01.29 15:30 기준
관련기사
GDP 성장률 1.4%P 깎아먹은 건설…19개월 연속 침체 ‘역대 최장’(종합) 일성건설, 575억 규모 경산 아파트 공사 수주 "50%라도 버틸 힘 생겼다"…건설·부동산업계, 정부 미분양 매입에 숨통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20.15%)
한신공영
한신공영
00496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10,190
전일대비
110
등락률
-1.07%
거래량
258,993
전일가
10,300
2026.01.29 15:30 기준
관련기사
GDP 성장률 1.4%P 깎아먹은 건설…19개월 연속 침체 ‘역대 최장’(종합) HUG 보증 들고온 LH…"미분양은 우리 책임, 안전·파업 지연은 증액 불가"(종합) [특징주]수도권 주택공급 대책에 금호건설 등 건설주 급등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5.25%)
동부건설
동부건설
00596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5,430
전일대비
30
등락률
-0.55%
거래량
118,262
전일가
5,460
2026.01.29 15:30 기준
관련기사
GDP 성장률 1.4%P 깎아먹은 건설…19개월 연속 침체 ‘역대 최장’(종합) 동부건설, 흑자 전환 청신호 켰지만…수익성 개선은 과제 래미안·자이 간판 달아도…품질 총괄은 LH, 역량 시험대[LH민참아파트]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2.09%) 등이 동반 강세다.
정부 주택 공급 확대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김이탁 신임 국토교통부 1차관이 취임하면서 주택 공급 확대와 건설산업 정상화 등에도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김 차관은 취임식에서 "국민이 원하는 입지에 양질의 주택이 충분히 공급된다는 믿음을 드릴 수 있도록 9·7 공급대책의 후속조치를 속도감 있게 이행하는 데 정부 역량을 총동원해야 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권현지 기자 hj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