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형기자
입력2025.11.12 10:49
수정2025.11.12 10:49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항소 포기로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12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 출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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