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아이스트리 플리', 겨울철에도 꾸준한 판매량

모던 스톤 텍스처 적용
하루 최대 750알…뛰어난 제빙력
4단계 필터 시스템도 적용

청호나이스 '아이스트리 플리' 얼음정수기가 겨울철에도 꾸준한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계절과 관계없이 커피·에이드 등을 집에서 즐기는 홈 카페 문화가 확산하면서 얼음 사용량이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청호나이스 얼음정수기 '아이스트리 플리' 이미지. 청호나이스

청호나이스 얼음정수기 '아이스트리 플리' 이미지. 청호나이스

아이스트리 플리는 모던 스톤 텍스처를 적용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한 번에 최대 55알의 얼음을 제공하는 뛰어난 제빙력이 특징이다. 제품 조작부에는 은은하게 빛나는 라이팅 터치 버튼이 적용됐고 하루 최대 750알의 얼음이 생성돼 부족함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강력한 정수 성능을 갖춘 4단계 역삼투압(RO) 필터 시스템도 적용됐다. 나노 필터 대비 약 2000배 더 촘촘한 0.0001㎛ 기공의 멤브레인 필터를 적용해 중금속·박테리아를 비롯한 물속 유해 오염물질을 세밀하게 걸러내 깨끗한 물을 제공한다.

또 순수한 물만 0도에서 어는 빙점 강화의 원리와 노즐 분사 방식을 사용해 얼음이 쉽게 녹지 않는다. 국내 최초로 하나의 증발기로 냉수와 얼음을 동시에 얻는 특허 제빙 기술이 적용돼 절전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위생관리를 위해 UV LED 살균 시스템과 ACS(Auto Cleaning System) 기능이 탑재된 점도 특징이다. 2시간에 한 번씩 냉수 저장고를 UV LED가 자동으로 살균해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사용 빈도가 낮은 시간대에 물탱크를 완전히 비우고 새로운 물로 채우는 ACS(Auto Cleaning System) 기능으로 언제나 신선한 물을 취수할 수 있다. 외부에 노출돼 오염이 되기 쉬운 얼음 토출구와 취수 코크는 간편하게 분리돼 수시로 세척할 수 있다.


사용자 편의 성능도 높였다. 직관적인 음성 안내 시스템으로 정수기 상태 등을 음성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 얼음을 사용하지 않는 시즌에는 제빙 ON·OFF기능을 활용할 수 있으며 온수 기능 또한 '하이브리드 온수 시스템'을 적용해 켜짐, 절약(필요시 순간 온수 작동), 꺼짐 3가지 모드로 설정할 수 있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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