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서구의회(의장 전승일)가 지난 25일 제332회 임시회를 통해 내년 6월까지 1년간 예산·결산을 심의하게 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회는 김수영 위원장과 김형미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태진·임성화·백종한·안형주·김균호 의원 등 7명으로 구성된 가운데 제333회 임시회에서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로 활동을 시작한다.
김수영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광주 서구의회 제공
김수영 위원장은 "지역경제 침체에 이어 수해까지 겹쳐 많은 서구민이 고통을 겪고 있다"며 "예산 심사에 공정을 기하는 한편, 낭비적 요소 제거, 조속하고 체계적인 수해 복구와 주민 숙원 사업 및 현안 사업 해결에 적합한 예산이 편성되도록 최선을 다해 심사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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