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정부시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가 7월 22일 1순위 청약 접수에 나섰다. 해당 단지는 주변으로 교통호재가 다양해 미래가치가 기대된다는 평이다.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는 호원동 일원에 지상 최고 33층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면적 39~84㎡, 총 1,816가구 중 전용면적 59·84㎡, 674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단지는 지하철 1호선과 의정부경전철이 지나는 회룡역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서울(도봉산역)까지는 2정거장, 주요 업무지구(시청역, 강남구청역 등)까지는 40분대로 이동 가능하다.
회룡역에서 한 정거장인 의정부역에는 GTX-C노선(2028년 개통 예정)이 추진되고 있다. 개통 시 삼성역까지 5정거장, 약 20분대면 이동 가능해 강남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도 진행 중이다. 지난해 10월 민자사업구간(월릉IC~삼성IC, 2029년 개통 예정)이 첫 삽을 떴다. 오는 2034년 재정구간(노원구 하계동~성동구 송정동, 강남구 청담동~대치동)까지 완료되면 월계IC에서 대치IC까지 통과시간이 기존 50분대에서 10분대로 단축될 것이 예상된다.
이외에도 호원중에서 서부로까지 연결되는 회룡IC(가칭, 2027년 개통 계획)가 단지 바로 옆을 지나고,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의정부시 구간과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양주시 구간을 직접 연결하는 서울~양주 고속도로(2030년 개통 계획) 사업 등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분양시장에서 새 길이 뚫리는 곳은 언제나 높은 관심을 받는다"라며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는 다양한 교통호재는 물론 서울을 한걸음에 누리는 입지와 차별화된 상품성, 특별한 분양조건까지 모두 갖춰 문의가 꾸준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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