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이란의 휴전 합의 소식에, 최근 해상운임 인상 기대로 주가가 강세였던 해운 주의 주가가 24일 급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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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전 거래일 대비 2200원(19.38%) 떨어진 9150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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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424원(19.01%) 급락한 1806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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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등 다른 해운 주도 전반적으로 약세다.
앞서 이스라엘이 지난 12일 이란을 공습한 뒤 양측의 무력 충돌은 연일 격화했다. 이 과정에서 미군은 이란 핵시설 3곳을 벙커버스터 등으로 공격하고 이란은 카타르 내 미군 기지를 겨냥해 탄도 미사일을 발사했다.
특히 이란 의회가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기로 의결하면서 해상 운임이 급등할 것이란 전망도 잇달았다.
하지만 2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스라엘과 이란 간 휴전이 성사됐고, 양국 간 무력 충돌이 25일 공식적으로 종식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만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트루스소셜에 "이스라엘과 이란이 완전하고 총체적인 휴전을 12시간 동안 실시하기로 합의했다"며 "이번 휴전은 이스라엘과 이란이 현재 진행 중인 최종 임무를 완료하고 철수한 뒤 6시간 후에 시작된다"고 적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전쟁은 수년간 지속될 수 있었고 중동 전체를 파괴할 수 있었다"며 "그렇게 되지 않았고 결코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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