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는 2월 28일 백화점 4층 뉴 컨템포러리에서 가방 브랜드 ‘카디널 레드’가 정식 입점됐다고 전했다.
‘카디널 레드’는 2월 팝업을 통해 처음 선보였고, 오픈 첫날 사전 웨이팅 고객만 170팀에 달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정식 매장에서는 여전한 인기를 자랑하는 하우아 백(Hawoo-a Bag)과 앤디백, 레드락백 등 다양한 가방 제품과 더불어 최근 론칭한 의류까지 만나 볼 수 있다.
매장에서 구매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구매금액과 상관없이 다음달 3일까지 송치원단의 호피 에코팩을 매일 선착순 60명에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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