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반대 입장을 밝혔던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조속한 직무집행정지가 필요하다'고 입장을 선회하면서 정치인 테마주가 급등 중이다.
6일 11시9분 기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테마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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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대표 테마주로 분류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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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5%)도 한 대표 발언 이후 상승 폭을 확대했다.
한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긴급 최고위원회의에서 "새로이 드러나고 있는 사실 등을 감안할 때 대한민국과 국민을 지키기 위해서 윤석열 대통령의 조속한 직무집행정지가 필요하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높아진 탄핵 가능성이 시장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승형 기자 trus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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