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한국인의 무비자 입국 기간을 15일에서 30일로 연장하면서 여행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25일 오전 10시30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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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전거래일 대비 21.13% 오른 599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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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6.35% 오른 1만880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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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12.25% 오른 5360원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22일 중국 정부는 오는 30일부터 현재 비즈니스·관광·친지 방문 등으로 제한된 무비자 방문 목적에 '교류 방문'을 추가하고, 무비자로 중국에 체류할 수 있는 기간을 15일에서 30일로 늘린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학술, 문화, 종교, 비정부조직 교류에 참여하는 사람이나 단기 자원봉사자, 해외 전문가 등도 중국에 30일간 무비자로 체류할 수 있게 됐다.
이승형 기자 trus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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