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1등급

원외출생 신생아에 대한 감시배양 시행률 등 3개 부문 만점

단국대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단국대학교병원 신생아 중환자실 모습.

단국대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단국대학교병원 신생아 중환자실 모습.


단국대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단국대병원은 △전담전문의 1인당 신생아중환자실 병상 수 △전문장비 및 시설 구비율 △감염관리 프로토콜 구비율 등 전 영역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중증도 평가 시행률 △신생아 소생술 교육 이수율 △원외출생 신생아에 대한 감시배양 시행률에서는 만점을 받으며 우수 신생아중환자실로 인정받았다.

김재일 병원장은 “권역응급의료센터 및 권역외상센터와 함께 닥터헬기 등 이송 수단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의 치료가 지연되는 일이 없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김경동 기자 kyungdong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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