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광주창조경제센터가 운영하는 ‘창업성장사다리펀드 Seed 1호(제5호 G-IN 개인투자조합)’에 LP출자자(유한책임조합원)로서 3억원을 출자했다고 6일 밝혔다.
‘제5호 G-IN 개인투자조합’은 창업 3년 미만 초기 창업기업 중 사업성 및 독창적인 아이템을 보유한 곳에 투자해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투자 조합의 결성 목표는 10억원이며, 이 중 5억원에 해당하는 LP금액 중 광주은행이 지방은행 최초로 3억원을 출자했다.
투자 유치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함과 동시에 지역 향토은행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는 평가다.
광주은행은 지역 창업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 광주창조경제센터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