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KB증권은 올해 1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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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실적을 분석한 뒤 목표주가를 5만5000원으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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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1분기 연결 매출액은 4104억원으로 전년 대비 4% 늘었다. 영업이익은 129억원으로 같은 기간 대비 47% 줄었다. 매출은 컨센서스에 부합했지만 영업이익은 44% 하회했다.
국내 매출액은 전년 보다 5%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9% 줄었다. 성과급 상승분 26억원을 제외한 영업이익은 170억원으로 당초 기대치에 부합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중국 사업의 경우 영업적자 27억원을, 북미에서도 영업적자 19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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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은 4% 하락하고 영업이익은 68% 감소하면서 크게 부진했다. 신공장 가동 시점 지연에 따른 감가상각비 부담 가중, 음료와 건기식 신제품 관련 마케팅비 확대, 케이캡 신제형 (구강붕해정) 출시를 앞둔 재고 조정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박신애 KB증권 연구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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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주가의 추세적 반등을 위해서는 본업 (화장품 ODM) 매출의 견조한 성장과, 특히 해외 (중국/북미) 법인들의 손익 개선이 필요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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