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F&F 가 올해도 실적 호조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에 강세다.
13일 오전 10시1분 기준 F&F는 전일 대비 2만9000원(3.27%) 오른 91만6000원에 거래됐다. 3일째 강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이날 KB증권은 F&F에 대해 중국발 실적 호조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목표주가를 기존 110만원에서 12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신애 KB증권 연구원은 "F&F의 올해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액 전년 대비 32% 증가한 1조9324억원, 영업이익 37% 늘어난 5493억원에 달할 것"이라며 "강력한 브랜드 파워, 효과적인 디지털 마케팅, 공격적인 해외 확장 전략 등에 기반해 탁월한 실적 모멘텀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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