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접근성·포용성 부문은 혁신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사회에서 소외되는 것을 방지한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SK텔레콤SK텔레콤01767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77,900전일대비700등락률+0.91%거래량1,080,443전일가77,2002026.03.11 15:30 기준관련기사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자회사 루도로보틱스 CEO 겸직이통3사, 실속형 애플 '아이폰 17e' 판매…"가성비 공략"갤럭시 S26 사전판매 신기록...70%가 '울트라'close
은 문화재청, 구글과 함께 만든 AR 기술 기반의 앱 서비스 ‘창덕아리랑’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AR뿐만 아니라 5G, 모바일엣지컴퓨팅(MEC), 가상현실(VR) 등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해 장애인부터 외국인까지 누구나 어디서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창덕궁을 체험, 관람할 수 있게 만들었다. AR·VR 기술을 통해 창덕궁의 희정당, 후원 내부 등 문화재의 생생한 모습과 질감 등을 실감나게 살린 기술력도 호평을 받았다.
창덕아리랑은 글로모 어워즈 2021에 앞서 다수의 글로벌 어워즈를 수상했다. 지난 5월에는 미국 뉴욕의 '국제 디지털 예술 및 과학 아카데미(IADAS)'가 주최하는 '웨비 어워즈'에서 웨비상을 받았고, 영국 '드럼 어워즈'에서는 '선한 디자인' 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