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도시재생대학 복지관 리노베이션 과정 수료식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거창군은 3일 읍사무소에서 '협력과 공감의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개최, 5주간 교육과정을 마친 수강생 24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수료식은 커뮤니티 케어(지역사회 통합돌봄) 특강을 시작으로 교육과정에 대한 전반적 총평 및 성과공유회, 소감문 발표, 수료증 수여, 단체 사진 촬영의 순서로 진행됐다.
교육 수강생들은 이론강의와 실습교육을 포함한 다양한 내용의 강좌를 통해 지역자원 및 문제점을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등 자기 역량강화뿐만 아니라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의 폭을 넓혔다.
거창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과정의 도시재생대학을 개최함으로써 지역 주민역량 강화와 더불어 거창군 도시재생 사업의 비약적 발전을 위한 내실을 튼튼히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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