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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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장외주식시장(K-OTC)에서 신약개발기업 비보존의 주식 100억원 어치 매수한다.
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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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오는 9월30일까지 총 100억원 규모의 비보존 주식을 매수할 예정이라고 지난달 28일 공시했다. 예상 소유 지분율은 1.5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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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주주는 볼티아와 비보존으로 지분 20.76%(2500만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두현 비보존 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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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다.
비보존 창업주 이두현 대표는 비보존 지분 18.12%로 보유하고 있다. 비보존 최대주주는 텔콘RF제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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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비보존 지분을 확대하면 텔콘RF제약과 이 대표의 지분율 격차가 좁혀질 수 있다.
비보존의 주식시장 입성 방식과 관련해 이 대표와 텔콘RF제약은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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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비보존 지분 확보에 나서면서 이 대표는 우호지분을 확대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앞서 이 대표는 지난 1월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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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통한 비보존 우회상장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마약성 진통제 오피란제린(VVZ-149)을 개발하는 데 유리한 상장 방안을 찾는다는 입장이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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