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츠모바일, 3월 5일 정식 런칭 '알뜰폰 시장에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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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츠모바일㈜이 KT MVNO 서비스 정식 출시에 앞서 진행한 사전예약 이벤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샤오미의 뛰어난 가성비 제품과 혁신적인 결합 요금제를 앞세운 스피츠모바일은, 통신비 절감과 고급 가전 사용이라는 두 가지 혜택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샤오미 초이스 요금제'는 50인치 스마트 TV, 로봇청소기, 무선청소기, 차량용 청소기 등 최신 가전제품 3종 세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으로 시장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사전예약 시작 첫날, 공식 웹사이트에는 방문자가 폭주하며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예약 수량이 채워졌다. 3일 만에 목표치를 초과 달성하면서 스피츠모바일의 시장 잠재력과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다시금 확인했다.


스피츠모바일 관계자들은 "샤오미의 글로벌 경쟁력과 스피츠모바일의 혁신적인 요금 설계가 만나 MVNO 시장에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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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츠모바일 박기산대표는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최상의 가성비와 혁신적인 서비스를 통해 국내 통신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상반기 내 전국 주요 도시에 오프라인 체험 매장을 오픈해 맞춤형 컨설팅과 실시간 개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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