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오랄스 ‘퓨어다이아 셀프 치아미백제’ 올리브영 입점 이벤트
치과의사가 개발한 구강 전문 브랜드 ‘라이브오랄스(Liveorals)’가 드디어 대표 제품 ‘퓨어다이아 치아미백제’를 11월부터 올리브영 전국 800여개 매장에 런칭한다.
라이브오랄스에 따르면 퓨어다이아 셀프 치아미백제가 꾸준히 고객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올리브영으로 판매처를 확장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퓨어다이아 셀프 치아미백제는 인체적용 시험 부작용 0%, 미백효과 81% 안정성과 효과 모두 입증받은 식약처 허가 의약외품으로 라이브오랄스의 R&D 기술이 집약된 잇몸과 치아를 모두 보호할 수 있는 독자성분 테라로바를 담았다.
라이브오랄스 관계자는 “퓨어다이아 셀프 치아미백제는 14일 사용 후 치아 색상 밝기가 평균 7단계 상승한 임상 완료된 의약외품으로, 직접 효과를 체험한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누적 판매 50만개를 달성한 제품”이라며 “온라인 및 오프라인 입점을 통해 올리브영을 이용하는 온 국민에게 사랑받는 제품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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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퓨어다이아 치아미백제는 올리브영 11월 올영픽에서 특별 혜택가에 판매되고 있으며, 온라인몰과 마찬가지로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동일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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