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코보(TOCOBO), 1분기 최대 실적 달성…전 연 매출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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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톤에서 전개하는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토코보(TOCOBO)가 론칭 1년 반 만에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연 매출을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토코보는 론칭 1년만인 지난 해 11월 올리브영에 성공적으로 입점, 카카오톡 선물하기 및 뷰티컬리 등 국내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 잇따라 입점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확보해 나가고 있다. 토코보는 안정화 된 국내 실적을 발판으로 글로벌 시장까지 보폭을 본격적으로 넓혀가며 현재는 태국, 베트남, 중국 등 아시아를 비롯해 미주, 남미, 유럽, 러시아 등 다수 국가와 더글라스, 6월 입점 예정인 세포라의 온라인몰과 같은 글로벌 채널로 접점을 확대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토코보 이병훈 대표는 “올해 국내에서 다진 입지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브랜드 전략과 마케팅을 통해 해외 매출을 전년 대비 40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며, 실리콘투의 이커머스 플랫폼 ‘스타일코리안닷컴’에 입점하여 남미, 러시아와 같이 진입이 어려운 국가에 단기간에 진입하여 성공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라며, “올해 지속적인 해외 시장 확장과 독보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하여 글로벌 더마 코스메틱 대표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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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1년 11월 론칭한 토코보는 토너, 에센스, 크림 등 더마 스킨케어 제품을 시작으로 지난해 4월 비건 선케어 제품인 선크림과 선 스틱에 이어 올해 2월 톤업 선크림까지 총 3종의 선케어 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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