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서세원씨(67)가 20일(한국시간) 1시경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한인병원에서 링거 주사를 맞다가 심정지 상태에 빠져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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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기 기자 seul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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