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파크 "3년 만에 1000호점 돌파"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가맹 브랜드 골프존파크가 1000호점(사진)을 돌파했다.
29일 "대구시 수성구에 위치한 '두산 블랙스톤골프' 매장 오픈을 기점으로 1000호점을 달성했다"고 했다. 2016년 8월 가맹사업 개시 이후 3년 만에 경사다. 수도권 지역 매장의 가파른 성장세다. 서울, 경기, 인천의 경우 지난해 1월 기준 285개에서 올해 425개로 급증했다. 필드의 현장감을 그대로 경험할 수 있는 '투비전플러스(TWOVISIONPLUS)'의 차별화된 기술력이 성공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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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고객 대상 스크린골프대회 '팔도 페스티벌' 개최, 가맹점주를 위한 로열티 폐지, 전국 광고비 가맹점 부담 면제, 시스템 클리닝 서비스 무상 지원 등이 성장을 견인했다는 평가다. 향후에도 지역별 가맹점주 협의체를 통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체계 운영, 우수 가맹점 분기별 포상 및 초청 행사 개최, 영업부진 가맹점 대상 컨설팅 제공, 폐업 희망 매장 대상 퇴로 지원 정책 프로그램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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